업무용으로는 저 두개만 쓰고 있습니다.
Cursor를 메인 에디터로 쓰고 있어서 claude-4.1-opus Max 모델을 쓰고 있구요.
Claude code 도 터미널로 쓰고 있어요. 얘는 Opus 4.1 이라고 하는데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어요.
어제 Cursor 한테 테스트 코드 만드는거 시켰는데
간단히 설명하면 feature flag 체크하는 코드가 service 에 있고
테스트 코드들은 flag의 유무에 따라 체크하게 되는데
기존에 만들어 놓은 FlagTestHelper 와 같은 class가 있어서 이걸 쓰면 됩니다.
그런데 cursor가 이것 없이 그냥 표준 stub으로 테스트를 구현해놓아서 helper를 쓰도록 지시했더니
이것 저것 해보다가 기대대로 잘 안되니 stub으로 롤백
안되면 안되는 이유를 찾고 되게 만들라고 했더니 이래저래 해보다가 stub 쓰는게 맞다고 롤백
이걸 한 4-5번 반복하고 원인을 못찾아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claude code 한테 시켰더니
역시 첫 try는 안된다고 stub 그냥 쓰자고 하길래
안되는 이유를 찾아서 되게 만들라고 했더니,
한참 뚝닥뚝닥 하더니 원인을 찾아냈네요.
service의 flag 코드 사용법이 잘못 되었던 겁니다.
비슷한 놈들인줄 알았는데 일단 claude code가 좀 더 낫네요.
https://github.com/x1xhlol/system-prompts-and-models-of-ai-tools
https://www.stdy.blog/how-cursor-project-rules-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