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세습직으로 얻은 권위, 음서제를 통해 대물림된 권력도 아니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금 시대에 있을수도 없고 생각조차 해서도 안되는 불법계엄 쿠데타 이후에
민주주의 나라의 이 국민들이…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와 투표로…그중에서도 최고중에 최고의 선출직이라는…
대통령을 뽑아준겁니다. 대통령이라는 직위로 우리가..국민들이…건네준 그 권위와 권력을 좋은데다 마음껏 쓰라구요.
근데 이 권위에 도전한다??? 개긴다????
그것도 어디 선출된 권력들도 아닌 시험 하나 좀 잘쳐서 암기 좀 잘해서 임명된 일개 임명직 따위들이…????
이외에도 선출직의 최고봉이라는 대통령과…180석 이상의 집권여당이…아직도 무슨 팔푼이 칠푼이 샌드백으로 보는것들이 많죠.
이들의 마인드는 딱 하나입니다.
니들이 그래봐야 노무현, 문재인때처럼 결국은 납작 엎드려서 싹싹 빌고 우리 밑에서 기어다니겠지지…
건방지게 무슨 개혁이니 뭐니 헛짓거리들이야…어차피 제풀에 나가 떨어질 샌드백들이…
보여주면 되죠.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민주당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권력과 권위를 의심하고 도전하고 개긴다면…방법은 하나입니다.
그냥 사뿐히 즈려밟고 가면 되겠죠. 그냥 조지시길 바랍니다.
가장 잔인하고 잔혹한 방식으로…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을 인간 취급 한다는것 부터가 애초부터 잘못된 설정이죠.
다시는 눈조차도 쳐다보지 못하고 어디 가서 팬티 갈아입고 오줌 질질 쌀 시간도 벌지 못하게끔…
권력은 무서워야됩니다. 권한은 마음껏 쓰라고 있는겁니다.
아무리 많이 봐줘도 대선 코앞에 두고 대법원의 2일 판결은 정치개입이 맞고 두고두고 회자될 겁니다.
선출하지 않는 이상 동등할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