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으로 하면 200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강버스는 적자가 나오면 서울시가 메꿔주는 것으로
협약이 체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광고수익 말하는데 여러분이라면 저런 곳에 광고 걸고 싶나요?
광고라는 것이 사람이 많은 곳에 걸어야 효과가 나오는 것인데....
고로 광고수익으로는 150억을 메꿀 수 없고 그러면 백프로 적자나고
그 적자는 시민들 혈세로..
운항도 기상이 안 좋으면 배 못 뜹니다.
이것 시작하기전에 많은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망한다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뜯어 말렸는데 런던 템즈강에 배를 보고 한강버스
런던에 런던아이를 보고 서울링
런던을 너무 좋아하는듯..
대단합니다.
대중교통이 아닌걸 대중교통인척 하니까 문제네요
서울시에 뭔가 아쉬 쪽의 손목 비틀어 손해보면서 광고 넣게 만들수 있을 거란 생각 아닐까요???
지들이 그러니 남들도 그럴거라고 생각 했던걸까요??
"이재명 성남 FC 후원금 논란" 같은걸 사실로 믿은 거 겠죠
근데, MB는 토건족 출신이라 그런건지, 꼼꼼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청계천도 그렇고, 버스중앙차선도 그렇고 괜찮았어요. 서울시장 시절엔 평판도 좋았고. 그랬으니 대통령까지 해먹었지.
오세훈이는 도대체 몇년을 서울시장을 하면서도 이렇다할 치적이 없네요. 아무리 봐도 서울시 운영을 심시티 쯤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한강 버스만 매년 백억씩 적자...근데, 적자가 이게 전부가 아니거든요. 한강 버스 탑승장마다 버스 노선을 새로 만들었는데...이 버스들이 빈차로 다닙니다. 연간 적자가 백억 단위면 그거 전부 서울시 시예산으로,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메꾸는 거 잖아요.
이거 아무리 봐도 나락가는 첫단추일거 같은데요. ㅎㅎㅎ
서울시민들 세금으로
자선사업하나요?
빤수괴의 대왕고래 사업과 비슷합니다.
게다가 매점 수익으로 못 때우면 손실보전도 해준다고 어디서 본것같은데
이정도면 배임아닌가요
슈킹을 하려고 작정을 했던지. 둘 중 하나겠죠.
그 돈으로 장마철 침수대책 새우고 예방에 노력해도 모자라건만..행정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으니...
그보다 저런 인간을 서울시장을 4번이나 시킨 서울시민도 딱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3532?sid=102
솔까자 지 돈이면 저렇게 내다 버릴까요?
정원 200명이면 23번 다녀야 허는데 가능한가요
차라리 아예 관광용으로 만들던가
생긴게 수송용인데 적자는 이미 뻔한거죠
"나 셜 사람이었으면 악 받칠 뻔 했다." 라고 하시네요.
...
무리하게 적자 사업 추진하거나
측근들 회사로 슈킹 의혹있으면 전액 청구해야할거 같습니다
이재명은 이익을 냈는데 검찰 총동원했는데
세후니는 제대로 조사나 받았나요?
왜 자꾸 뽑아주는건지..
우동사리 머리속에 어떻게 하면 한푼이라도 더 헤쳐먹을까 생각밖에 없는건지
시골 어르신들 말 빌리자면
밥 팔아 ㄸ 사먹는짓 하고 자빠졌습니다
그러니 당원가입도 잘 안하죠. 외계인이 쳐들어와도 안싸울겁니다. 자기집에 나무를 심죠. 그게 2찍입니다.
아..있지도 않은 빨갱이 좌파만 극도로 싫어합니다. 그냥 그런 사람들이 5세훈 찍은거고 박원순보다 잘한다고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