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치기가 유행하는 세상입니다만 갈라치기 하는 인간들 특징이,
나는 (혹은 우리는) 절대선, 반대 쪽은 절대악으로 규정짓죠.
세상에 절대선, 절대악 따위는 없습니다.
쓰레기 학부모도, 훌륭하신 학부모도 있고
쓰레기 교사도, 훌륭하신 교사도 있고
쓰레기 페미도, 훌륭하신 페미도 있고
쓰레기 민주당원도, 훌륭하신 민주당원도 있습니다.
(내란당은 예외...
백번 양보해서 윤석열 이전에는 그래도 양심 있는 사람들이 있었을지 몰라도,
아직도 거기 서식하는 놈들은 쓰레기 맞습니다)
돈 있고 힘 있는 인간들 중에 저런 인간들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건 세계 어느 나라를 들여다 봐도,
우리나라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전 지구가 자본주의로 대동단결된 이후, 40년 정도 지났나요?
최근 들어 자본주의의 폐해가 최극단까지 올라온 느낌입니다.
돈과 힘이 있으면 뭘 해도 문제 없다는 인간들....
우리나라에서 가장 능력있는 분이 교육부 장관을 맡아 국가 교육을 다 뒤집어 엎어야 국가의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필요하다면 공권력을 투입해서라도 지금 바꾸지 않으면 미래는 없습니다.
(트럼프 때문에) 워낙 경제 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오니, 경제 문제 이외에는 우선순위가 뒤로 밀린 느낌이라 걱정입니다.
강남, 아니며 요즘 젊은?? 학부모 들 이라서
어떤 것이 맞을지 모르지만 답답 하네요
저만 ***인가요? 이러더군요.
알면서 물어봐요. 네, 쓰레기입니다.
정확하게 표현하고 계시
는군요.
자기객관화의 화신일까요.
아뇨. 그 단톡방 모두가 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