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오르는데 美경제 이상신호” 경고…소비자 지갑 굳게 닫혔다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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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미국 가계소비 동향에
이상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지출이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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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경향은
물가 상승과 구매력 저하에
가장 크게 노출된
저소득층에서 두드러진다
특히
노동시장의 냉각은
저소득층의 지출을 크게 위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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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와 공공요금 상승도
저소득층의 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다.
최하위
20% 계층은
소득의 약 40%를 주거비로 사용한다.
시장조사기관 써카너의 마셜 코언은
“주거비를
먼저 해결해야
다른 지출도 가능하다”며
주거비가
저소득층을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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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식료품 물가도
전월 대비 0.6% 상승하면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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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도 소비를 줄이는 모습이다.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할인 소매업체를 방문하고,
큰 비용이 드는
지출은
과거보다 더 전략적으로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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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식당체인 아이홉과 애플비즈, 치폴레, 스위트그린도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고객들의 지출이 줄고 있다고 언급했다.
조너선 네이먼 스위트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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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
소비침체.....
고용감소.....
일자리감소....
집...대출이자...못.갚음....
총체적...
폭망...사태로....
접어들고...있다는...요....
/Vollago
유기농 계란만 샀었는데 이제는 그냥 싼거 집습니다.
점심때 회사 앞 식당에서 먹던 베트남 쌀국수가
$8.50하던게 지금은 $14, foot long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5 - 8.50하던게 $11네요.
401k계좌나 뱅가드 계좌 액수야 많이 늘었지만
당장 빼서 쓸 수 있는게 아니라서 도움도 안되구요.
치매라도 온 건지 눈만 뜨면 사고 저지르는 대통령과
앞장서서 눈치보며 아첨하는 정치인들, 관료 덕에
하루하루가 아주 스펙터클합니다.
오죽하면 부시 대통령이 고맙고 다시 보고 싶네요.
코비드때 tv에 나와서 락스 마시면 치료될거라던
정신나간 놈이 다시 대통령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