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러트닉 상무장관이
한국정부와 이재명 대통령 에게 3500억불
현금지급을 이행하는 계약에 서명하라고
종용했다 라는 것을 대부분 아실것입니다.
투자수익의 배분은 50:50이고
그리고 투자 계획은 미국 맘대로 결정한다 라고 하고요.
한국의 최우방으로 여겼던 미국이
이러한 미친 막무가내식 협상조건을 내걸었다는
것은 한국을 외환위기로 몰아넣어
제2의 imf 와 같은 사태를 만들려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조지아의 한국인 엔지니어들을 쇠사슬과
수갑으로 묶어서 체포한것도
이해할수없는 행태이구요.
솔직한 감정으로다가 미국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인도 ,브라질은 나름 미운짓을 해서
트럼프가 그들에게 악조건을 걸었다고는
하는데,
미국에게 해를끼친적도 없는. k pop의 한국이라는
나라에게 무리한 계약조건을 걸었다 라는것은
미국이 아시아의 반도체 강국 , 한국을
아주 하층민으로 보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더 이상 우방국이 이나라는 생각입니다.
일본이 아베시절 갑자기 반도체 장비의 한국으로의 수출을 금지했듯이,
언제든 미국도 한국의 미래를 망쳐버릴수있는
나라가 될수있다 라는 것입니다.
배웅은 안합니다.
돌파하려는 행위차원에서 나쁘게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의 도시에 질서유지를 위한, 주방위군 투입도 저는 좋게 봤고 ,격려하는
입장이었지만,
이번 3500억불 관련 내막 영상들을보고나니깐, 미국이란 나라 자체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 정도 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얻을 것 얻고 덜 빼앗길까 같이 고민하고 응원해야한다고 생각할 뿐이라서요.
그나마 그중에서는 최우방국 대우? 인거구여... ㅡ0ㅡ
동맹에게 자신의 빚을 전가하는게 목적일거 같습니다.
MAGA들은 동맹국들이 이미 미국을 통해 번영했으니 이건 당연한거구 보은해라 이거 같습니다.
그나마 지금 우리나라 수장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게 다행인것같습니다.
민간은 강한 반미로 나가야 정부 협상력이 높아질겁니다.
참 어렵고 혼란스런 시점이네요
상태로 앞으로 한국은 중국산 제품 수입국될 상황입니다. 예전처럼 중국에 수출해서
달러 벌던 시절 끝나갑니다.
문제기는 한데 그래도 3500억불 주고 나면
영원히 다른 조건을 걸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외환부족으로 IMF행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국내 알짜 기업들 내 놓아라가 다음 수순이겠지요
대미 수출비중이 약 19%입니다. 이 수출이
25%관세해도 모두 중단되지는 않습니다.
관세가 높아도 미국이 어쩔수 없이 수입해야
하는 품목도 있습니다. 저는 걱정이 관세협상이 되더라도
트럼프는 끊임없이 협정을 무시하고 다른걸
요구할 가능성이 높을거란 겁니다.
중국/러시아 한테는 깨갱하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