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것들은 맨날 해먹으려고 뭘 만들고 유지 보수는 민주당에서 하죠. 청계천도 처음 만들었을 때 인공천이라 오염되고 지저분하고 그거 박 시장이 유지 보수했다 봐야 하는데 그저 이명박 공이라 칭송! 저 링인지 뭔지도 희림이 낀 것 같던데 제발 그만했으면 하네요. 거의 공짜 출근유람선도 전망대도 다 관광객이나 좋지, 그 돈으로 서울시 복지에 썼으면 출산율도 오르고 세금 낸 보람도 느낄 텐데… 아무튼 오세훈 좀 그만 봤으면 해서 확실한 민주당 후보가 나왔으면 하네요.
국힘이 행정과 입법(의회) 을 먹었을 때 사회에 벌어질 수 있는 재앙적인 상황을 예감해볼 수 있죠.
다음 오세훈이 벌릴 대형프로젝트는 광화문에 벌일 "감사의 정원"입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22개 국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6.25m 높이의 화강암 돌기둥 23개를 세우고, 지하에 참전국과 소통하는 시설을 포함한다는 데..뭔 짓거리인가요.돈 원없이 쓰네요.
"전국에 이미 70곳, 또 광화문에 500억 돌기둥? 광장이 오세훈 사유물인가"
6.25 관련 '감사의 정원' 사업 비판 기자회견... "참을 수 없는 모멸감, 낭비 공사 중단하라"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66156&CMPT_CD=P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