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푸틴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지난번 폴란드에 드론들 떨어트린거랑
이번에 발트3국 영공에 침범하는것도 그렇고.
자꾸 나토를 깔짝깔짝 건드리면서 간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요새 유럽 일부 강대국들이 경제위기에 극우득세에 불안정한게 많아졌다고 일부러 도발하는것일까요?
전쟁을 더 확대시켜서 러시아도 좋을건 없을텐데 야욕을 멈추지 않는건가?
일단 유럽은 이참에 러시아 LNG 퇴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국 트럼프가 지난번에 말한대로 유럽이 해버리네요.
러시아의 기름 자금을 막고자하는.
부디 전쟁이 확대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러시아업체가 아직 유럽에서 운영중인곳도 있습니다.
우크라가 자작극으로 폴러 갈등유발한거로 들었는데,
러시아서 폴란드까지 드론 날릴 거리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