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NR 은 어디까지나 개체수 조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죠.
물론 효과는 없어서 정부 차원에서 이런 짓 하는 나라는 한국 뿐입니다만
어디까지나 사업 목적은요.
밥 주면 개체수 늘어나는 건 생태적 상식입니다.
그리고 많은 지자체에서 세금 들여 캣맘을 지원하고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사업을 하고 있죠.
대체 이 나라는 길고양이에 대해 뭘 하고 싶은 걸까요? 🤔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5831
아파트에서 길고양이 먹이 주는 행위를 금지했다고
동물단체가 아파트 단지 앞에서 규탄 집회를 하겠다는 기사입니다.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증거는 없구요.
동물단체 이름은 “케어”,
기사가 난 언론사는 “스카이데일리” 입니다.
세상은 요지경이에요. 🙄
가끔 드는 생각이 일부러 고양이 중성화, 방목같이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집단과 이권단체가 연합하고 사이비종교 기반의 언론사가 가세해서 이 사단이 벌어지는 것이 사회를 혼란하게 만들 목적으로 분란의 씨앗을 뿌리고 땔감을 계속 넣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