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영피프티 어쩌고 조롱하는 2030을 볼 때마다
쟤들은 자기 힘으로 돈을 벌면서 자기 아버지나 삼촌 같은 사람들을 욕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치 아버지 용돈 받으며 생활하면서 아버지를 한남충 어쩌고 하는 식으로
비난하는 페미 여자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4050은 자기 돈으로 아이폰 17프로를 사고
옷을 젊게 입고 그러는 거잖아요.
부모에게서 경제적 독립도 하지 못한 주제에
그 부모 세대를 꼰대다 젊은 척한다 조롱하는 심리를 모르겠네요.
아버지 돈은 내 돈이고,
우리 아버지는 영포티와는 관계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소위 MZ라고 불리는 세대를 보면
일하지 않고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도
손해는 죽어도 보지 않겠다는 이기적인 마음이
당연한 듯 깔려있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딱하고 한심한 기분이 드네요.
끝없는 경쟁심의 발현입니다.
내년이면 80%가 되구요.
영포티 = mz세대 인데
다들 잘 모르죠
이대남은 갈라치기가 아니고 영포티는 세대 갈라치기다? 글쎄요.... 착한 갈라치기와 나쁜 갈라치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둘다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의견도 못내냐고 할텐데
회사가서 2030이나 4050들 같이 있는 자리에서
혹은 인트라넷에 실명 공개하고
이 게시물 내용 그대로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살아남을 자신 있으면 인정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