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쿠프 투데이 이슈
트럼프 ‘골드카드’ 행정명령 서명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혜택
8만장 발급, 그린카드 대체할 것
취업비자 H-1B 매년 10만 달러 내야
美 이민·노동 시장에 파장 불가피
개인 신청자는 비환불 심사 수수료와 함께 100만 달러를 미국 상무부에 기부하면, 국토안보부와 국무부의 신속 심사를 거쳐 합법적 영주권자 지위를 얻는다. 기업이 직원에게 스폰서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인당 200만 달러를 기부해야 한다. 다만, 기존 직원에 대한 스폰서를 중단할 경우, 일부 수수료만 납부하면 다른 직원을 대체 후원할 수 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총 8만장의 골드카드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는 기존 EB-1(특기자 및 우수인재), EB-2(전문학위 취득자) 비자 프로그램을 사실상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00만 달러를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미국에 예외적인 가치를 증명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50920154940898
500만달러에 20만장 판다고 하더니 액수도 줄고 발급수도 줄었네요. 비현실적이긴 했죠..
"최소" 라는 조건이 붙긴 했는데.. 액수만 보면 기존 투자이민이랑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차이가 나진 않네요.
다만 투자이민의 경우는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점이 있어서 그게 포함이 되면 가격차가 크게 나겠군요
돋내고 쫒겨나는 그림 나오겠네요.
트럼프는 낙장불입 이라고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