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리버풀 대학과 런던 킹스칼리지,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의 공동 연구 결과 약간의 술은 외국어 능력을 향상 시켰다고 하네요
영국의 리버풀 대학과 런던 킹스칼리지,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의 공동 연구 결과 약간의 술은 외국어 능력을 향상 시켰다고 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술마시면 굳이 외국어가 아니라도 모국어로도 말 많이 하고 막 하죠.
출장가서 회의때는 잘못하다가 회식때 입터지는게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거군요.
외국인과 근무할 때 술좀 마시면 대화가 술술 잘되더군요...^^
LC에서 맨 정신일 땐 정답의 선택지가 긴가민가 할 만한 문제가 살짝 알딸딸하니까 긴가민가 없이 그냥 이건 이거네 하고 직관적으로 한번에 머릿속에 들어오더군요
외국어뿐 아니라 모국어능력도 향상시키는걸
우리 모두 경험해봤죠.
그냥 술 마신 그룹 vs 술 안 마신 그룹으로만 테스트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