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 조 달러 의 부채
미국 정부의 연간 이자 지불액 = 1조 3,000억 달러,
미국 정부 수입 = 5 조 달러
미국 정부 지출 = 7 조 달러

'미국은 파산 직전입니다.
미국 세수입의 거의 25%가 이미 37조 달러에 달하는 국가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에 사용됩니다.
연간 정부 세수는 5조 달러입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미국은 사실상 파산할 것이고,
모든 세수는 국가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에 사용되어 다른 용도로 쓸 돈이 남지 않을 것'
제국의 부흥과 몰락
로마는 말할것도 없고 영국제국도 아래 짤과 비슷하게 몰락했죠
이젠 제국 미국의 차례는 분명해 보입니다

13 막대한 부채
14 돈 찍어내기
15 내부 갈등
16 비축 통화 손실
17 약한 리더십
18 내전/혁명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축통화 국가라고 신나게 돈
찍어 내고 빚으로 국가운영하
다가 막판에 도달했군요.
그 후과가 작금의 비상식적인
작태라고 보여지네요.
미국 경제학자 마이클 허드슨
"미국은 결코 빚을 갚지 않을 겁니다. 갚을 필요도 없습니다. 미국은 자국 통화로 빚을 갚고 있으니, 그냥 찍어내면 됩니다. 아프리카의 빚은 자국 통화로 갚는 게 아닙니다. 아프리카는 미국 달러를 벌어야 합니다."
부채를 갚지 말자고 했던 발언이 아니라,
"미국이란 제국경제는 약탈적이고 본질적으로 착취적이며, 다른 국가들이 달러 패권에서 벗어나려 하는 상황에서 궁극적으로 지속 불가능하단 메세지"라 합니다.
기업,가계부채도 증가하는데 정부부채까지 늘어나면 문제지만요.
지배하려면 필요한데. 본연의 경쟁력은 약해진다.
몇몇 위기를 금융적으로 해결하려다 구조적 위기를 만든다.
해결불가.
로마에 있던 돈으로. 미국의 달러로 패권 전쟁을 이길 수 있나? 없습니다.
더 앞선 문명은 맞는데 그렇게 되요.
미 단일 패권이라는게 구소련 붕괴 후 수십년간 이어진거지 영원할 성질의 것은 아니고.
미국은 이제 전세계에서 인정받을 패권국보단 자기 세력권을. 아메리카대륙에서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체제로 넘어가려고 할것이고. 여기 기존의 동맹이 미련을 둔다면 미국의 손에 소모품처럼 쓰여지고 먼저 망하는 것이겠구요.
미국이 고대 중세와 달리 망해서 없어지진 않고 초강대국으로 남겠지만. 홀로 세계를 지배하는건 이미 끝났죠.
트럼프 그 또라이가 지금 관세정책이나 미친 짓 하는게 나라빚 줄여보겠다고 '재정건전화' 하는 명분 아닌가요? ㅎ
답은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떤 누구도 답을 찾을 수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해외 인재들을 영입 못하고 기업들의 경쟁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진짜 몰락이 시작될거 같습니다
황상께서 전쟁을 원하십니다!!
/Vollago
저렇게 되면 누가 패권통화가 될건지 다시 정해질텐데 금을 많이 갖고 있는 나라의 발언권이 세지겠죠
금사세요
그래서 지니어스 법안을 만든 거죠
법안 이름 대로 오 천잰데? 이러면서요
트럼프 생각대로 되면 미국은 재정 적자를 상당히 덜어내면서
돈은 펑펑 쓸 수 있을 겁니다
과연 그렇게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지요?
미래는 가봐야 알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