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건물의 임대료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건물의 공실 유무와 기간까지 합쳐서 결정하면 지금처럼 임대료때문에 상권이 무너지는 결과는 조금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풀려진 자산 가치의 왜곡을 조금이나마 바로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가로수 길이나 신촌 등등... 당연히 사람이 바글바글 거려야 할 곳들이 망해가는거 보니 참... 저 모든게 경제 발전 동력의 상실일텐데요.ㅡㅡ
지금처럼 건물의 임대료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건물의 공실 유무와 기간까지 합쳐서 결정하면 지금처럼 임대료때문에 상권이 무너지는 결과는 조금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풀려진 자산 가치의 왜곡을 조금이나마 바로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가로수 길이나 신촌 등등... 당연히 사람이 바글바글 거려야 할 곳들이 망해가는거 보니 참... 저 모든게 경제 발전 동력의 상실일텐데요.ㅡㅡ
1. 주변 거래 사례
2. 공실율과 관리 비용을 반영한 실제 창출 및 예상 창출 현금
3. 동일한 건물을 인근에 건축하였을 때의 예상 비용
이외 등 등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1번과 2번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신축하거나 리모델링이 목적이면 공실 많으면 좋아합니다. 오히려 세입자가 있으면 명도해서 내보내고 공실 만들어주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기도 하구요.. 매수자가 직접 사옥이나 매장으로 실사용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익율 안나와도 몇년 묵혀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구입하기도 하니까 공실로 제한해봐야 헛점이 꽤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