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50919/p2a/00m/0na/002000c
동물보호활동가와 애니멀 호더가 한 끗 차이인 경우가 많긴 한데
귀찮아져서.. 는 좀 너무하잖아요 😑

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50919/p2a/00m/0na/002000c
동물보호활동가와 애니멀 호더가 한 끗 차이인 경우가 많긴 한데
귀찮아져서.. 는 좀 너무하잖아요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생명을 도구로 여길 수 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동물에만 그런짓을 한게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