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사문화포럼에서 조지프 헨릭 강연을 직접 보고 호모 사피엔스책도 받았네요. 그 후 월성 산책했는데 날이 좋아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었습니다. 경주는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도시여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경주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경주 3년 살았는데
출장가서 극 아침이라 생각해도
항시 사람은 많았던 기억이라서요
월성 언덕은 늘 사람이 적고 일부 고분쪽은 출입금지라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