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8233?ntype=RANKING
초경쟁사회인 케이팝 스타 육성 시스템이니...
외국인 멤버들도 이곳에 와서 고생들 많이하죠.
고칠건 고쳐야하지만
어떻게해야 건강한 케이팝 아이돌 육성시스템이 될지 고민해야할 세상이 되었네요.
아이돌은 비주얼이 곧 재산이자 인기의 척도인데
그럼에도 건강한 미를 추구할수있게 해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8233?ntype=RANKING
초경쟁사회인 케이팝 스타 육성 시스템이니...
외국인 멤버들도 이곳에 와서 고생들 많이하죠.
고칠건 고쳐야하지만
어떻게해야 건강한 케이팝 아이돌 육성시스템이 될지 고민해야할 세상이 되었네요.
아이돌은 비주얼이 곧 재산이자 인기의 척도인데
그럼에도 건강한 미를 추구할수있게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식단관리 많이 해요...
테디베어 전까지는 매니저와 함께 거주하면서 편의점 등 외출도 전부 보고해야 했죠.
한국 엔터에서 기획사와 아이돌의 관계는 미국이나 일본과 방식이 다르긴 합니다. 딱히 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전수조사 라도 했을까요..
어릴때부터 공교육못받고 아티스트로서 일만한게 불쌍하다고 하는사람들에게..
" 누가 누굴 불쌍하다고 하는거냐고 "
그런식으로 바라보면 회사 노조도 필요없죠
우리가 다 선택해서 들어간건데 시키는대로 해야죠.
기본인권 측면 그리고 미성년이라는 걸 생각하면
케이팝의 연습생 구조는 문제가 있는게 맞죠.
(솔직히 엘리트 종목들 역시 전 비슷한 문제가 이ㅛ다고 봅니다)
노가다 공사판 노동자들 10명중 8명은 허리 요통 앓아~!!!
이렇게 기사 나오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공론화 할게 있고 안할게 있는데 이것은 그들의 자발적 선택이고
성공을 위해 가는 하나의 길에서 겪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관여할 바가 아닙니다.
'빡시게 하는구나' 라는 감상만 남았습니다
진짜 기레기들 다 없어져야 합니다.
커피숍 알바도 힘들고 괴로워서 못하고 안하는 애들이
왜 아이돌이라면 힘들어도 하고 싶어하는지부터 알아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연습생은 근로자로 인정받지도 못해서 노동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현대판 노예입니다.
근데 대중들은 계약 문제 터지면 거의 사장 편이에요 어처구니가 없죠
내막도 잘 모르면서 무슨 자기 직원이 자신을 배반한 것 인 양 감정 이입해서 익명으로 아이들을 죽일 듯 욕합니다.
그러다 결국 그 아이돌 자살이라도 하면 양심의 가책이나 느낄려나요 ? 자신이 가해자 중 하나라는 걸 알기는 할까요
대중들은 거의 아이돌 편이죠. 표준계약서도 그렇게 만들어진 거구요. 🤔
뉴진스, 피프티피프티 처럼 대중도 돌아설 정도면 아이돌(+배후) 쪽에 그만큼 문제가 있어서 나오는 예외적인 경우구요
애초에 아이돌 vs 기획사 구도도 아니잖아요 저 두 사례는.
아이돌환자들과 같이 찍은 사진들 자랑하던 강남의 한 성형외과원장님 말이 생각납니다.
기획사에서 키우는 아이들 중 싹이 보이는 애들은 이빨부터 다 뽑고 시작한다고..^^
제목이 저런건..???
기레기가 쓴 어그로 제목 같아 신뢰가 안가는데요?
모든 분야의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뭐 하나를 잃더라도 잃더군요...
물론, 그게 정당화할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레이싱 모델이 착취라고 보는 세력도 있었고, 하고 싶어서 스스로 선택해서 하는 일이라고 하는 당사자들도 있었으니까요.
웟 댓글만 봐도
-‘월경‘이란 말 누가 쓰느냐.. (월경이 되었든 생리가 되었든 모든 여성이 지금도 겪고있습니다. 잘못된 단어도 아니구요. 굳이 불편한 단어라는 것인지..)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권리…
해외 4대 패션위크에서도 너무 마른 어린 모델들을 지양하자는 캠페인을 하기도 하고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쓰기도 하죠. 그러나 미적 기준이 빼쩍 마른 몸에 맞춰져 있어 ’소비자‘ 의 인식 개선을 위해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알람을 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이돌은 일종의 독특한 소비재가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아이돌이라면 꼭 이래야 되 라는 인식에 균열을 내는 노력도 필요해보입니다.
아이돌계를 선도했듯이 연습생들의 인도적 권리에 대해서도 선도적으로 논의했으면 합니다.
어려서 부터 영화계 시스템에서 거의 사육(?)당한 말년이 슬펐던 주디 갈란드가 떠오르지 말아야 겠죠.
제 동종 업계에 있는 사람들 8-90%가 허리디스크 아니면 목디스크 같은 관절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