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공사가 2026년 말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
목 금요일 기준 퇴근시간 염곡사거리부터 수원까지 무려 2시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ㄷㄷ
앞으로도 쭈욱 이럴거 같은데 과천시에서는 어쨋든 2026년 말까지 밀고 간다는 입장이고요..
그렇게 되면 아마 4호선은 안그래도 사당 밑으론 배차 벌어져서 터지는거 더 터질듯 합니다..
(공사 끝나면 평면화까지 해서, 신호등도 설치한다고 합니다.. 즉, 전에는 남태령부터 쭈욱 무정차로 가던게 신호등이 생겨서 저 갈림길에서 신호를 받아 가야 한다는 말이죠..)
남태령 주차장 되더니 지식정보타운 생기면서 과천 시내부터 인덕원쪽으로 정체, 이젠 저 외곽도로까지 주차장이에요.
안양쪽은 지하철 공사로 정체....
4호선은 배차시간 너무 길어서 시내 나가려면 약속시간 계산조차 힘들어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도로 대대적인 정비는 필수고, 도로 정비해도 유동인구가 늘면서 막히는건 계속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