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를 거의 사용안하고 런치패드에서 대부분 해결하는데
이번에 런치패드를 없애버려서 너무 불편하네요
원래 크기의 반의 반만한 팝업 크기는 참고 쓸수 있을것같은데
Mac App 뿐만 아니라 패러럴즈에 깔린 모든 Windows App 심지어
IOS App까지 100개 가까이 되는 앱이 한창에 있다보니 잘 안쓰는 앱은
반강제적으로 앱 이름을 타이핑해야 합니다.
거기다 앱이름을 잘 기억 못하면 숨은 그림찾기 해야하네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있는 기능을 없애버린건지 모르겠습니다.
런치패드 없어지니까 스팟라이트 켜고 앱 이름을 떠올려야해서 뭐 하나 실행하는데 배는 걸리네요 ㄷㄷㄷ
... 뭐... 앱 몇개만 쓰는 소프트 유저인 저는 상관없으려나요... 간만에 그게 그 앱 그게 이런 아이콘이었던더 같은데 그게 뭐더라 하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