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가 카타르가 이스라엘에 공격당할때 미국이 아무 역할도 못한거에 대한 불안감 이라는데.... 이전에도 석유정유시설이 공격당할때도 그렇고 더이상 미국만 믿고 있을수 없었어 파키스탄의 핵우산아래 들어 간다고 하는군요... 우리도 장기적으로 봤을때 핵개발이 필요할지도.....??
필리핀 호주 일본하고 손잡으려고 하고 있죠
사실상 다 뚜드려 맞고 나중에 아이고 안타까워라 라고 미국이 나올수 있다고 느낀다면 페트로 달러의 룰은 깨진거 아닌가도 싶네요.
그 후티반군을 초토화시킨게 이스라엘이죠..
그리고 핵은 최후의 , 최후의 수단이라서
너죽고 나죽고의 마지막일때 사용하는거구요 . 러시아도 핵사용을 안하고,하다못해
우크라이나의 원자력 시설도 직접적인 공격은 안하고 있죠.
체르노빌에서 당해본 경험이 있으니까요.
지금 파키스탄도 인도에게 전투기로 두드려맞고 , 강의 수로가 막힐수도 있고,경제도
어려운 상황 인지라
사우디의 경제 지원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아마도 2억3천의 인구 강대국 파키스탄의
군병력을 용병으로 유사시에 사우디에
투입해주는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