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여성작가가 꽤 오래전에 쓴 handmaid tale
이라는 소설책이 있습니다.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작품이기도 하지요. 내용은 어느날 급진적 기독교 원리
주의자들이 정권을 획득하여 여성들과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억압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이
그렇게 되어져 가는것 같아요. 작가는 우리의 한강작가와도 친분이 있는 Margaret Atwood입니다.
시간나시면 한번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캐나다의 여성작가가 꽤 오래전에 쓴 handmaid tale
이라는 소설책이 있습니다.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작품이기도 하지요. 내용은 어느날 급진적 기독교 원리
주의자들이 정권을 획득하여 여성들과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억압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이
그렇게 되어져 가는것 같아요. 작가는 우리의 한강작가와도 친분이 있는 Margaret Atwood입니다.
시간나시면 한번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렇군요. 거기까지는 몰랐네요. 저는
드라마 시즌4까지는 봤는데 시즌5는 hulu에서 방영되었는데도 한국에서 해주는 곳이
없어 못봤습니다.
결말은 얼마 안가서 해당 정권은 무너졌죠
지적해 주신 대로 마가로 무장한
트럼피스트들이 밀고 나가는 방
식이 아주 유사해서 식겁했습니다.
네. 제가 오타했네요. 한글번역본은 시녀들
이었죠.
더욱 거대해지고 ,부자가 되는데,
나라꼴은 빚쟁이..
블랙록이 움직이는 돈의 맥수는 4경원 이라
그러구 말이죠
트럼프야 감세할 생각말고, 기업들에게서
세금징수 좀 세게해야 맞을듯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