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드_창 입니다.
요즘 화제의 단어 영포티를 주제로 AI 로 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나름 괜챦은 패션인데요...???
젊었을 때 입던 대로 계속 쭉 입는건데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솔직히 계엄 지지하는 정신 나간 이대남에 비해 더 민주적으로 깨어있는 건 명백한 사실 아닐까요...
혐오할게 없어서 여성혐오나 하는 못난 젊은 남자들에 비해서도 나은 건 사실입니다.
딸 가진 아빠들도 많으니 더 여성의 입장을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내 딸이 살아갈 세상인데 말입니다...
영포티 운운하면서 중년세대를 조롱하는 건 그저 열등감의 표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젊은 층은 항상 기성세대에 대해 비판적일 수 밖에 없죠... 미성숙하니까요.
생각해 보면 저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세대간의 갈등은 항상 있어 왔던 거겠지만 빈부 격차가 심해진 요즘 세상에는 더 심할 수 밖에요...
이대로라면 너무 멋지십니다ㅎ
현재 40대는 재력을 가지고 직업, 배우자를 놓고 경쟁하는 상대로 보니
영포티 밈으로 풍평피해 주는 딱 준천지 수준의 의뭉스러운 행동이죠 ㅎㅎ
뭐 여자, 소수자, 외국인에 대한 혐오는 다르겠습니까? 자기 밥그릇 위협하는 존재에 대한 전방위적 공격이죠 ㅎㅎ
쓰레기들인데 이걸 정상적인 놀이라고 조명하는 언론이 제일 쓰레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