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가 먹히나 보네여. 아주 뉴스까지
나와서 까는거보면 지긋지긋합니다.
민주세력의 중심인 4050남자를 꼰대이미지로 격하시켜서 주장을 약하게 하고 자신들의 2찍짓을 정당화하는 움직임이죠.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영포티는 처음에는 사회를 앞서가는 소비층으로 긍정적인 의미를 가졌다”며 “그러나 지금은 지나치게 꾸미고 자기 즐거움만 추구하는 세대로 비치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세대의 시선에서 4050 세대는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애가 강하고 자기 중심적 소비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며 “이 같은 모습이 과시적으로 비치면서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걸 분석이라고 내놓은거 보세요
즐거움을 추구해서 조롱대상이 되었다는 게 말이 됩니까.
메세지가 안되면 메신저를 공격하는 전형적인 수법인데 마치4050이 잘못해서 조롱당하는 것 처럼 써놨네요.
가면 됩니다.
다들 운동 열심히 하십시오.
기존 기성세대를 까는건 예전에도 있었는데...
그땐 '나는 당신과 달라' 라는 주체가 젊은세대였다면
지금은 '당신은 나와 틀려' 라는 주체가 기성세대가 되며 혐오로 바뀐게 좀 다른것 같긴해요.
실제 다른 커뮤니티에서 영포티라고 공격 당해봤는데
이게 좀 뭐랄까.. 딱히 타격감이 없어요.
영포티에 대해 비하할만한 구체적 정체성이 없다는 느낌이랄까요.
나이나 세대문제가 아닙니다. 그걸로 포장한 이념 전쟁이에요
전혀 기분이 안 나쁩니다^^
나이 안먹는 사람 있나요
얼마나 깔게 없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자식이 20년 이상 차이나는 부모세대와 안 좋을수는 있는데
20-30에서 바로 위 40대를 타겟으로 공격하는것과 다른 양상입니다.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메신저를 공격하고 고립시키려는 목적의 프레임 입니다
80년대생과 70년대생 형들은 많이 다릅니다.
깨어 있어요. 확실히 이야기 하다보면요.
전 그래서 형들과 대화하는 거 좋아합니다.
일베세대가 돼 버린 우리 세대는 그냥 미래가 안 보여요.
솔직히 왜 지경으로 사는 지 이해가 안 갑니다.
이것과 4050이 민주세력을 지지하는것이 어떻게 똑같을수 있죠?
뒷배는 과연 어딜까요?
결국 뿌린대로 거두는거죠 뭐.
영포티 , 틀딱 뭐 나이 들면 다들 들을수 있는 소리고 거기에 혐오 한숟갈 더한다고 딱히.....
내가 바로 서 있는데 옆에서 왈왈 거리는 거 다 신경쓰면서 살수는 없어요.
아~~ 적다 보니 하나 까먹어서 덧붙이면...
이준석씨 이제 40입니다. 영포티.
허허 그러던지 말든지 우린 안 긁힌다
그럴 일이 아니에요.
민주당 지지층이 제일 많은 40대 50대를 혐오하게 만들기 위한 일종의 작전 같은 겁니다.
아주 저질의 갈라치기죠.
조롱이 문화처럼 만연한 20대를 대상으로
지들이 무너뜨리고 싶은 세력을 혐오하게 만들기 위해,
저들은 잘못 됐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그런 글들을 올리는 겁니다.
기성세대 열 받게 하는게 목적이 아니에요.
꼰대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그냥 가만히 있죠.
수많은 -충들이 넘쳐나는데 그것에 대해 어떻게 합니까? 다들 그냥 그런가보다 하죠.
또는 그렇게까지 조롱하는 건 너무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와도 여전히 성행하죠.
그렇다고 분개해서 다른 세대를 역으로 또 까내릴수도 없고....
여론에 중년층 혐오를 심어주든지 말든지 어쩔 수가 없어요. 이미 특정 온라인에 만연한 정서인데요.
대책은 40-50 쉴드가 아니라 모든 세대, 성별, 성향에 대한 갈라치기에 대한 대응이 아닐까 싶어요.
연대만이 갈라치기와 파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노각 한덕수가 엉뚱한데서 말한 "여러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이게 해답일 수 있다구요.
뭐 추후에 극단적인 세대 대립 현상이 생긴다면 손해 보는건 4050이 아니라 혐오에 쩌들어버린 그들이 되겠죠ㅎㅎ
별 그지같은 논리로 분석이랍시고 써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