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느낌이 새롭네요
우리들의 협업에 관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요.
연기도 잘 하고 분위기가 점점점 어두워지면서 스토리도 재밌네요
4화 넘어가서는 무섭습니당..👀
작품의 느낌이 새롭네요
우리들의 협업에 관한 이야기 같기도 하고요.
연기도 잘 하고 분위기가 점점점 어두워지면서 스토리도 재밌네요
4화 넘어가서는 무섭습니당..👀
이해하면 나도 할 수 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 어설픈 추측은 놉. 방구석 제갈량 그만yo 힌트 흘리고 다니는 사람이 생각보다 잘 없음. LR네임: 모두에게 떳떳한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나만의 후라이드: 술, 담배 안 하기 노래방 안 다님 첫 직장을 목적 없이 아무 직종이나 대충 지원하지 않기 나와 상대의 보안 철저 내가 아는 선에서 최선의 선한 길부터 생각함 남의 거 응용 최소화(얻어걸치기 싫어함) 말과 글은 같게 되는 방향부터 먼저 생각한다 없는 말, 거짓말 안 하기(매우 싫어함) 패 다 까고 시작하기 취미는 최대한 전공과 동떨어진 것으로(전공과 접목 시 폭넓게 활용하기 위함) 대출 없이 내가 벌어서 살아보기 삐치지 않기 지극히 당연한 것은 빼고 말하기/생각해보기 기존에 없던것을 생각하라 모르면 확실하게 질문하기 B형 INTP 가장 싫어하는 대답: 경우에 따라 달라요 << 이런식 질문에 되묻기 뻔한 대답 등 클리앙에서 느낀점: 댓글이 필요없을 정도면, 게시물이 이 서명 내용처럼 주절주절 너덜너덜 해져야된다
이하늬 배우 연기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볼 때 감독 또는 작가가 말하고 싶은 여러 주제들이 호소력있게 드라마 속에 잘 버무려져있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부족해서 이해를 못 했을 수도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