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5/0000171096
FIFA규정상 이름마킹은 알파벳으로만 가능하지만
한글날 다음날 열리는 10월 10일 브라질전만 예외적으로 허가받았습니다.
일단 한국선수들은 한글이름이 마킹된 유니폼 입고 뜁니다.
브라질도 이날만큼은 한글유니폼 착용을 위해
우리나라 축협이 브라질축협과 협의중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5/0000171096
FIFA규정상 이름마킹은 알파벳으로만 가능하지만
한글날 다음날 열리는 10월 10일 브라질전만 예외적으로 허가받았습니다.
일단 한국선수들은 한글이름이 마킹된 유니폼 입고 뜁니다.
브라질도 이날만큼은 한글유니폼 착용을 위해
우리나라 축협이 브라질축협과 협의중입니다.
정부가 지시할 사항도 안되구요.지시해서도 안됩니다.
해외축구 클럽팀들이 한글유니폼은 몇년동안 한적이 있는데 국대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총 5명만 경기장 현장에서 한정 판매하는데 나중에는 일반 마킹업체에서도 디자인 따라해서 판매할지 지켜봐야겠네요.
뮌헨 한글 마킹은 판매하는것을 봤거든요.
다만 폰트는 호불호가 갈립니다.
그래서 협상하는 거겠죠.
브라질이 싫다면 굳이 할 이유는 없지만, 서로 좋은 결과가 될수도 있으니 협상해볼만할거 같아요
그나마 브라질 선수들이 한국을 좋아한다는점이 포인트.
유니품도 일종의 도구인데 말이죠.
한글로 표기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