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는 암환자는 잘 아는 항암제죠(미국 머크)
머크에서 개발 판매하지만
특허가 다되어 시뮬러가 나오기전에
우리나라 대전의 알테오젠이라는 회사의
기술로 제형을 변경하여 오늘 FDA승인 되었네요
우리나라 제약기술이 뉴욕타임즈에 실리는 세상이네요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에 역사적인 날입니다
오늘 뉴욕타임즈에 실린 기사내용(번역본)을
소개합니다
New York Times의 키트루다 큐렉스 승인에 대한 기사 내용 공유드립니다. 아래는 몇 가지 주요 내용입니다.
• 키트루다는 18개 암종에서 허가되어 현재까지 290만 명의 환자들에게 널리 사용된 의약품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수명을 10년 가까이 연장시키는 데 기여함)
• 2014년 출시 후 Merck 매출에 $146B(약 201조원) 기여함
• 키트루다의 미국 내 가격은 연간 약 2.8억원($204,000)이고 Merck는 피하주사에도 비슷한 가격을 책정할 것이라고 밝힘 (정확한 가격은 이달 말 공개 예정)
• 피하주사는 병원에서 infusion chair들을 비워줄 수 있어 환영 받고 있음 (여유가 생긴 chair를 화학요법 환자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큰 인센티브 있음)
• Merck는 편리한 피하주사를 맞는 많은 환자들은 향후 저렴한 정맥주사가 나오더라도 다시 장시간이 소요되는 정맥주사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University of Calif
한국 바이오 역사상 의미 있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