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남춘 전 시장
- 이력: 19/20대 국회의원, 전 인천광역시장
- 장점: 시정 경험, 원외 신분에 따른 정치적 부담 0
- 단점, 변수: 수돗물 사태 등 부정적이었던 시정 평가, 현직 의원이 인천광역시장 후보 출마 시 재보궐로 틀 가능성 존재
2. 박찬대 국회의원
- 이력: 20-22대 국회의원,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장점: 광역자치단체장에 도전해볼만한 안정적인 체급과 인지도 보유
- 단점, 변수: 지난 전당대회 후유증(이건 큰 문제 안 된다고 봄)
3. 맹성규 국회의원
- 이력: 20-22대 국회의원, 전 국토교통부 제2차관, 현 국회 국토교통위장
- 장점: 광역자치단체장에 도전해볼만한 체급 보유, 국토부 관료 경험
- 단점, 변수: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 국회 상임위원장직 중도 사퇴 부담감
4. 김교흥 국회의원
- 이력: 17,21,22대 국회의원, 전 인천광역시 부시장, 전 국회사무총장, 현 국회 문화체육위원장
- 장점: 광역자치단체장에 도전해볼만한 체급 보유, 부시장 경험
- 단점, 변수: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 국회 상임위원장직 중도 사퇴 부담감
인천은 현직 의원들의 출마 러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