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에 사야지 하다가 맨날 토요일에 몇게임 사는데요
당첨확인도 사러갈때 혹시나 5등 됐나 싶어서 맞춰보는데
무려 3등에 당첨됐네요...이게 웬 공돈이냐 싶어서 기분이좋다가 17이 37이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쩝 ㅋㅋ
한가지 더 고민은 이걸 와이프한테 말을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바로 압수당할것 같단 말이죠 ㄷㄷㄷ
지금 로또사러가려고 차에 앉아 고민중 입니다 ㅋㅋ
자랑할곳이 없어 이곳에 자랑해 봅니다 ㅎㅎㅎ
주초에 사야지 하다가 맨날 토요일에 몇게임 사는데요
당첨확인도 사러갈때 혹시나 5등 됐나 싶어서 맞춰보는데
무려 3등에 당첨됐네요...이게 웬 공돈이냐 싶어서 기분이좋다가 17이 37이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쩝 ㅋㅋ
한가지 더 고민은 이걸 와이프한테 말을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바로 압수당할것 같단 말이죠 ㄷㄷㄷ
지금 로또사러가려고 차에 앉아 고민중 입니다 ㅋㅋ
자랑할곳이 없어 이곳에 자랑해 봅니다 ㅎㅎㅎ
일단 축하드립니다
땄으니까 이제부턴 로또 그만하시죠
와이프분하고 반띵하자고 진지하게 말씀을 해보시죠. ㅋㅋㅋ
이거보고 기받아서 저도 사러갑니다 ㅋㅋ
뒷면에 일단 싸인해놓으세요.
복권방에서 5등과 바꿔치기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농협도 믿을만하지는 않으니 주기의 목적을 상기해봅니다. ㅎ
실례가 되겠지만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주십쇼 굽신굽신
꽝입니다.
제가 5만원인가 벌었다가 그랬어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축하드립니다 얼마 전까지 매주 다섯장씩 샀었는데 5등도 못해봤네요 이 글로 기운받아 한 번 도전해봅니다.
기운 얻어가요 ㅋ
그런데
당첨 사실을 숨겼는데 어찌하다가 걸렸을 경우 = 그날부터 지옥
어떤걸 선택하시겠습니까 ㅎㅎㅎ
되고나서도 뭔가 찜찜한기분...ㅋㅋ 암튼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 기운 받아가요!
개인적으론 1등 당첨금을 좀 줄이더라도 3등 당첨금을 많이 줬음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보너스 같은 살짝 단맛이 결과적으론 더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