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라는 단어가 들어오고
뭔가 좀 아는체 하기 위해 이 정의에 매몰되에
문장마다 PC를 논하는데요.
이거 극우화된겁니다.
PC를 문장에 즐겨 쓰시는 분은 이미 극우화 된거거나,
아니면 PC가 뭘 가르키는지 정의 자체를 모르는 상태에요.
극우들이 문장에 쓰는 PC는 정확히 사회적 배려를 의미합니다.
사회라는건 배려가 있어야 유지됩니다.
PC라는 단어는 결국 배려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쓰는 단어고
이 내막에는 혐오와 증오가 내포되어 있으며,
이는 원래 아나키스트들이 사회 붕괴를 목표로 만든 선동 구호였습니다.
문장에 PC를 즐겨 쓰며 PC가 문제다 라고 하는 사람은
공통적으로 반지성, 반사회, 반문명 특징을 보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PC는 사회적 배려이며,
"약자가 무슨 벼슬이냐?" "사회적 배려를 왜 강요하냐" "내가 피해자다"라며,
이제 극우 몰이가 시작된건데요.
왜 배려를 해야 하냐며 PC타령하던 사람들이
지금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는, 미국과 트럼프를 보면 잘 나타나며,
결국 극우의 혐오 증오 선동의 타겟이었을 뿐이죠.
이 배려거 껄끄러운건 이제 반사회적 성향을 지니는겁니다.
PC타령 그만하고 정신차립시다.
그냥 쓰지만 말라고 하기엔 PC 가 세계적인 추세 아니었나요?
세계가 일베에 다 물들어 있는건가요?
일베가 세계를 지배했나보군요.
페미(니스트)라는 단어와 PC도 비슷합니다. 선, 정도를 못지켜서 본래 의미는 이미 퇴색되고 묻혀버렸는데 이제 와서 뭘 쓰고 말고 합니까ㅎㅎ
극우는 관종끼가 심한 페미를 첫 타겟으로 삼았다고 봐야죠.
그후 동성애, 인종, 환경, 장애로 번져나가서, 본질은 페미 문제가 아닌겁니다.
극우 그들의 반사회적 성향 즉 혐오 증오가 문제의 본질이에요. 페미는 핑게거리입니다.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17816858241242879
1. 초기 등장 및 사회 정의에 대한 관심의 발현
1930년대의 초기 징후 언어적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첫 번째 징후는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언어학자 벤자민 리 워프(Benjamin Lee Whorf, 1940년)의 저술에서 확인됩니다.
전후 사회 정의 운동의 뿌리 정치적 올바름의 토대가 되는 사회 정의에 대한 이해할 만한 관심은 미국에서 전후 시기에 나타나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특히 1960년대 사회 정의 투쟁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관심사에 언어학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은 1970년대였습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논의 확대 '정치적으로 올바른(politically correct)'이라는 표현에 포함된 복합적인 언어적-행동적 태도는 1980년대와 1990년대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논의되었습니다. 이는 소비에트 체제의 종식과 세계화된 자본주의 세계의 형성과 맞물려 있었습니다.
현재 극우가 말하는 pc의 의미는 유나바머 카진스키 선언서에 나온 내용이며
현재 극우는 카진스키 선언서를 복사 붙여넣기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피 영향으로 들어온겁니다.
미국 극우와 한국 극우가 오래전부터 교류하고 유대했던건 지금와서 부정하기 어렵죠.
국내에서 pc라는 단어를 지칭하며 조롱, 비난이 두드러지기 시작한 게
트럼프 1기 시작 전후로 미국 인셀, 극우 논리등을 국내 커뮤 들이 받아 먹으면서
그렇게 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물론 지금은 거의 그 논리를 내재화 한 수준이지만요.
카진스키 선언서는 PC 통신 할때부터 돌아 다녔습니다.
초기 인터넷은 진보적이었어요.
카진스키 선언서가 PC통신시절 부터 돌아다녔어요.
카진스키 선언서가 극우의 바이블이며, 토씨하나 안틀리고 현재 극우가 하는 주장은 거기 다 적혀 있답니다.
기원은 천재수학자이자 아나키스트가 반사회 반문명 선동을 위해 만든 주장이 기원이에요.
체제 전복을 위한 계산이 깔려 있어 극우가 가져다 쓰는 대단히 위험한 사상입니다.
졸지에 트럼프 추종자나 일베가 되어버리는 군요ㅡㅡ
거기에 매몰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걸 극단적으로 가서 집단 이기주의적인 면모로 변형되고 까이지 않는 방패마냥 휘두르며 설치고다니고
자기 사상에 동조안하는 사람들은 계몽이 덜된거고 멍청한 사람들이라 생각하는 위험한 사상처럼 변질되서 그렇죠 ㅋㅋ
실제 우물안 개구리는 그 사상에 꽂혀서 선민의식을 가지고 혼자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귀닫고 왜곡된 생각하는 그들인데 말이죠 ㅎㅎ
어쨌든 PC는 좋던실던 이제 세계적으로 무너지는 추세입니다 한물간 낡은 사상이고 추종하는 자들의 계몽시킨답시고 개소리하는 선민사상에 다들 질려있죠 ㅎㅎ
예시나 근거가 있어야하는데
극우랑 정확히 어떤 연관이 있는지
설명이 부족한 듯 하네요
참고로 영화에서는 PC란 단어를 말씀처럼 쓰는 건 못봤네요.
최소 제가 봤던 언론이나 커뮤에서는 그런 사례를 보지 못했네요.
제가 모를수 있으니 좀 더 사례를 들어주실래요?
현재 극우의 바이블이며, 극우의 주장은 거기 다 적혀 있습니다. 30년 되가네요.
원래 아나키스트 주장은 역사적으로 체제전복에 가져다 활용됩니다.
근데 이제 PC라는 말도 잘 사용되지 않는 것 같아요.
미 민주당 집권 이후 극우들이 민주당 비판하기 위해 가져온 말이 PC거든요.
트럼프가 집권하고 나서 자신들 직접 국정을 운영하니
굳이 PC 라는 말을 언급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게다가 이미 뜻도 모르고 상대 조롱하기 위해 스며들어서 자신이 쓰는 말이
왜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사회적 배려나, 혹은 선민주의 라고 하세요.
사회적 배려, 혹은 선민주의가 원래 표현이에요.
페미니즘이나 pc도 변질되고 극단화되면서 비판의 대상이 된 거고 이건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극우화되었다구요?
디즈니부터해서 영화, 게임 등 문화산업 전반에 과도하게 간섭하면서 문제를 스스로 일으킨, 변질된 사상을 비판하는게 극우라면 전 극우 할랍니다. 제 평생 우파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우파의 극단이 되어있네요 ㅋㅋ
구태여 극우에서 주로쓰는 단어를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