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와이프는 미간 잔뜩 찌푸리고 뭔 ‘나름’
심각한말(어떤 문제에 대해 불평같은거)을 쭉~
하고나서도, 왜냐하면~ 이라고 하고 이유를
말하는데.. 저는 그 모습이 웃겨서 “아니 난 이유를
물어본적이 없다고”라고 하면 자기도 멋쩍은지
또 웃습니다ㅎ
왜냐하면이 무슨 관용어구? 처럼 그뜻을 생각안하고
쓰이는데 가만보면 왜냐고 묻는다면.. 이런 뜻인것
아닌가요?ㅎㅎ 암튼 커엽네요.
저희 와이프는 미간 잔뜩 찌푸리고 뭔 ‘나름’
심각한말(어떤 문제에 대해 불평같은거)을 쭉~
하고나서도, 왜냐하면~ 이라고 하고 이유를
말하는데.. 저는 그 모습이 웃겨서 “아니 난 이유를
물어본적이 없다고”라고 하면 자기도 멋쩍은지
또 웃습니다ㅎ
왜냐하면이 무슨 관용어구? 처럼 그뜻을 생각안하고
쓰이는데 가만보면 왜냐고 묻는다면.. 이런 뜻인것
아닌가요?ㅎㅎ 암튼 커엽네요.
싫은 사람이 그러면 줘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