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보건'은 정부, 지자체, 공공단체 등이 주체가 되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 포괄적인 개념
지금 먹방에 대한 방송들도 제제되어야 합니다.
'공공보건'은 정부, 지자체, 공공단체 등이 주체가 되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 포괄적인 개념
지금 먹방에 대한 방송들도 제제되어야 합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음식이 달아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의사들, 제약사들 등등 다 좋아합니다. 그게 돈이 되니까요.
2015년 2월에 방영 시작된 이후 이제 10년이 지났죠.
PD가 CG합성 했니 자신은 피해자라고 백종원은 TV조선에서 이야기 했지만 한두번 방영된게 아니라서 변명이 안되죠.
주변 지인 중 저 방송 이후로 식습관 변화로 당뇨가 오신 분은 없는지요?
백종원이 감금해놓고 설탕 강제로 먹인것도 아니고요..
자기가 신나게 맛있는거 드셔놓고
당뇨왔다고 백종원탓을 하시면
그건 좀 너무한것 아닐까요?..
10년 백종원 방영 이후로 식습관이 바뀐 분들이 주변에 있으신지 여쭤본 겁니다.
선진국에선 먹방이나 방송규제가 까다롭습니다. 영향을 미칠 것을 대비해서죠.
점점 당이 높은 음식들을 계속 놔두면 미국처럼 되어버리죠.
그걸 백종원 한사람의 책임으로 할수있냐는거죠
백종원 이전에 한식이 전반적으로 달아진거죠
백종원이 무슨 한식 대통령이라도 되나요
저국민식습관 변한게 저게 원인인가요?... 너무 나가신듯하네요
대한민국 설탕 섭취량이 급증한 시기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645234
음식 땡기게 하려는지 너무 달아요
배고플때 한입 먹을때는 먹게되는데
먹고나선 그 특유의 기분나쁨이 자꾸 올라와서
이제는 외식도 잘 안하게 됩니다
딱 10년전하고 비교하면 단 감미료 안넣는 음식점 없는듯 할정도에요
황교익을 정치적으로 깐 건 2찍들 아닌가요?
이쪽에서 욕먹은 이유는 만물 일본설 때문이었죠. 무슨 음식에 대해 얘기만 하면 기원이 모두 일본... 그래서 교이쿠상이라 불리기도 한거고요.
닭이 너무 작다, 외국에선 이런 닭 안먹는다, 더 크게 키워서 먹는다 주장하던데... 제가 호주, 뉴질랜드에서 치킨 먹어보거나 마트에서 생닭 사보면 한국이랑 똑같은 사이즈던데요. ㅎㅎㅎㅎ 다른 나라는 어쩐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일뽕이라고 까였는데요.
괜찮아유~ 한마디로 박살내버렸지요..
뭣도 모르니까 뭐 저런거 가지고 이야길 하나 ?
꼰대 같다 그랬는데
40 넘어가니 저 말도 다 이해가더라구요
고장난 시계 어쩌구로 할말 대체합니다.
본인도 비판을 의식했는지 나중엔 레시피가 바뀌어서
무가 제철이 아닐때만 설탕을 넣으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