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철호 전 시장
- 이력: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전 울산광역시장
- 장점: 지방행정 경험, 첫 민주당 울산광역시장 당선 이력
- 단점: 고령의 나이, 좋지 않은 시정 평가
2.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
- 이력: 전 울주군수, 현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
- 장점: 지방행정 경험, 대통령실 근무 이력
- 단점: 상대적으로 낮은 체급
3. 김영문 전 관세청장
- 이력: 전 관세청장, 전 한국동서발전 사장, 21대 총선 민주당 울주군 후보
- 장점: 차관급 공직 경험, 한국동서발전 사장 시절의 긍정적인 경영 평가(경영평가 S등급)
- 단점: 적은 지역 정치 경험, 상대적으로 낮은 체급
울산의 경우 지난 대선에서 부울경 지역 중 득표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후보군이 부산과 경남에 비해 다소 부족해보이는 상황입니다. 각 후보 간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상황인지라 어떻게 흘러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