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보단 인덱스..
혹은 구조화된 펀드나 etf들말이죠..
단기적으로 본인이 센스와 본인의 역량이있다면 단일종목이 큰수익을 주지만..
그만큼 훨씬더 리스크도있는거라....
사실 주식자체가 리스크가 이미 꽤 큰상품인데 단일로가면 어렵기도해요.. 액수가커질수록 심리적으로 부담감도커지고요..
아무튼 그냥 저처럼 아무생각없이 모으기만해도 최소한 예적금보단 훨씬 낫긴합니다..
이제 매달넣는 제 월납부금음 수익률에 별영향을못주는데..
아무튼 액수가 커질수록 복리때문에 수익률 상승폭도 커지긴하네요..
최근은 괜찮은데
과거를 보면 확실히 10년 20년 횡보하던 기간도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30년의 일본도 있구요)
말로는 장기투자 분산투자 외치지만
인간의 심리로는 불가능하긴 합니다
올해는 넣는돈보다 수익율 증가가 특히 더 크네요.
코로나 시기에 넣어둔 S&P500 etf 경우 -20%대까지 갔고 +20%되는데 3년 걸렸습니다.
그래도 은행이자보다는 나은 편이긴 하지만요. 하락추세인 시기에는 빼뒀다면 휠씬 이익이 많았을 듯 합니다.
S&P500도 매년 좋은 것이 아니라 마이너스인 년도도 있어서 평균7~8% 수익이 나는 것이죠.
올해 미국주식은 대충 아무 주식을 넣어놨어도 수익이 좋은 년도 였습니다.
큰 회사들중에 일봉을 보면 꾸준한 상승세인 주식들이 있습니다.
ETF보다는 이런 주식10~15개정도 찾아 분산투자하는 것이 수익이 더 좋더군요. 상승세가 멈추거나 하락으로
전환된 것 같은 것은 다른 꾸준한 상승세인 주식으로 갈아타고요.
그리고 전기차 배터리 관련 펀드 같은 경우 가입하기 전까지는 수익율이 매우 좋아서 들어갔는데
제가 가입한 시기부터 계속 하락하다가 3년이 넘었는데도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하네요.
구독관련 펀드도 수익율만 보고 들어갔다가 1년이상 마이너스에 있다가 플러스로 전환 되었네요.
미국장에서만 성립하는 공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