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조희대 회동 의혹'에 "제보자, 특검 나가 얘기할 용의"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19일 자신이 제기한 이른바 '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을 놓고 진위 공방이 벌어지는 것과 관련, "(의혹 관련 제보자들이) 특검이 수사하면 나가서 얘기할 용의가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의혹과 관련해 "정확한 정보도 있고 제보가 다 돼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찬 회동설에 등장하는 조 대법원장과 한 전 총리 등을 겨냥해 "그들 양심의 가슴에 쿡 찔릴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을 특검이 수사해달라고 얘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서 의원은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공직선거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결정이 내려진 직후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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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558?rc=N&ntype=RANKING
제보자 1명이 아니라 2명 이상
특검이 수사하면
나가서 얘기할 용의가 있다고 합니다.
진짜뉴스를 들려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정황의 하나일 뿐입니다.
조희대는 이제 정정당당히
특검에 나와야 합니다.
이례적인(!) 쿠데타적 파기환송 절차 등 여러 정황이 조희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어서 해방의 길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도움(?)이 됩니다.
https://v.daum.net/v/20250919191248313
최혁진이라는데서 팍 식는데
정작 최혁진 그 사람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해받은 제보라고 하니 솔직히 좀 의문이 가긴 하네요
좀더 확실한 증거나 증인이 필요해보입니다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텐데요
직접이 아니라 간접 제보자들이고 확실한 물증없이 증언만으로 진행하다가
이들이 중요한 자리에서 말을 바꾸거나 하면 역공을 심하게 당할 것도 같아요.
조희대 개인의 일이 아니라 매국부폐 세력 전체가 달린일이니까요.
여지를 주지 말고 빠르게 밀어부쳐야합니다.
서영교 의원은 열공이 묻지 않은 소스를 제공 가능해야 동력이 안떨어지겠죠.
김어준도 4개월전 뉴스를 파묘해서 최혁진에게 마이크를 쥐어준 이유가 본인은 열공과 다르게 정황이 아닌 확신할만한 소스를 가지고 진행했기를 바랄뿐이구요.
최욱도 정천수든 강진구든 전화통화는 해보고 참전했길 바라구요.
일반 메이져 언론사 보다도 시사 보도 면에서는 특종도 많고, 휠씬 신뢰 할만 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짜 선동이나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하는 가세연 같은 렉카도 아니고,
무식하던 국힘당 정권하에서 불이익과 위험을 무릅쓰고 윤씨 정권의 비리를 강력하게 파해치고 고발했던 몇 안되는 제대로된 언론인으로써, 기존 언론사에서 전문 탐사 기자로써 인정 받던 인물들 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나 정치 특종이나 고발 보도 해온 것에서 헛소리나 거짓이 있었다는 예는 거의 없었고, 사실로 확인된 사안이 훨씬 많은 거 아닌가요?
전 윤씨 정권 초기 부터 더탐사와 열공을 통해서 윤석렬과 김건희 가족의 실체에 대해서 다른 곳보다 자세하게 알게 된 사안이 많았습니다.
가로 세로 다 재보고 확실한 교차검증 하지 않으면 엄청난 역풍이 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