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33195?ntype=RANKING
올해 1월말에 저 건물을 지을라고 41억 예산을 썼는데
지금 근황을 보니까 어떻게 건물에 조리시설이랑 화장실이 없습니까?
게다가 박물관 부지에다가 이걸 만들었군요.
결국에는 vip들 만찬장은 라한호텔로 변경되었다네요.
아쉽습니다 이왕 만드는거 제대로 만들었다면 문화유산들과 같이 멋드러진 만찬 그림도 그릴수 있었을텐데요.
돈이 증발해버리고 기업인들을 위한 장소로 활용될거라고 합니다.
윤석열때문에 돈만 날리고.
인천 부산 제주 경주가 개최 후보 선거에 나섰고 경주가 1위 제주가 2위였죠.
특히 저 거대한 건물에 화장실이 없어서 다른 건물로 50미터나 나가야 된다니...
내란수괴가 싼 똥 이번 정부가 치우는건데 욕먹는일은 없었음 하네요 지금 이거 수습하는것만으로도 대단..
APEC은 정상 개최만 되도 다행인 수준이라 생각해야합니다
그들의 본국이 원래 조리에 불을 잘 안/못 쓰고
날음식 및 찬 음식이 발달되어 있죠
그렇다하더라도 화장실은 커버가 안되는데...
너무 늦었지만..
다른나라들도 비슷하지만요.
인정합니다만
2-3배도 아니고 10배가 넘는 것이 상식적인가는 의문입니다.
능력안되는 (인프라 없는) 너무 작은 곳에서 큰 행사를 치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애초에 인프라 없으니 저럴 행태가 가능한 것이죠
장사안되는 유스호스텔들 정리하고 호텔짓는게 낫겠어요.
수요 아닐까요?
특급호텔급 숙박 요금을 지불하고 관광올 수요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 겠지요
제주도라면 신혼여행이나 각종 국제행사가 자주 열리니까 어느정도 수요가 있겠지만
신혼여행을 경주로 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고급 휴양지가 옆에 있는 것도 아니구요.
광광이래도 거의 당일치기에 준하는 관광지구요.
외국인들도 가는편이구요.
다만 특급호텔들을 그들이 많이 가느냐가 중요할것 같군요.
놀이공원, 황리단길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인가요?
그 지역민들이 당일치기로 놀기 좋은 곳 아닌가요?
말씀하신 곳들이 고급 휴양지가 아닌 모두 저비용으로 놀기 좋은 곳이지요,
호텔급 수요를 이끌어 낼지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인기 많죠.
물론 간단한 데이트 코스나 소풍정도로 좋은것 같습니다.
바다도 있지만 경주 해수욕장들이 해수욕으로 인기많은지도 잘 모르긴 하네요.
답사이로 막가
서울대도 어떻게 들어갔는지 조사해봐야 합니다.
저거 만들고 누가 또 얼마나 챙겼을런지..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