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하게 얘기한건 대통령의 발언에 아무런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고 진행자의 질문이 국회에 관련된 것이라 (다시보니 분명히 여의도라고 질문했습니다.) 여야가 위헌합헌 충돌이 있으니 헌법을 읽어보라는 원론적인 답변이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발언이 계속 언론에 의해서 왜곡이 되는거 같아서 더이상 시사방송 안나오겠다고 선언했네요. 직장도 잘 안잡힌다고 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