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있는 것은 아닌듯 해 여기에 남겨봅니다. 식구들이랑 저녁 먹다가 나이 얘기가 나왔는데요. 집사람 말로는 어렸을 적(30~40년 전)에 만나이는 그냥 나이에 -1 해서 통용이 되었었다고 하네요. 제 기억으로는 그래도 생일 따져서 얘기했던것 같은데. 혹시 여러분들 기억은 어떠세요. 참고로 50대 초입니다.
전 40대(중)인데요...
저는 생일기준으로 말했었네요~ (✿◡‿◡)
지금 30대까지는 초등학교 입학을 만나이로 했어서
그나마 적응이 쉽지 않나요
빠른 년생이라고 하는게 만나이로 학교가서 만들어진 거였으니까요
그냥 무조건 -1한다는건 생각도 못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