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8197
청년들이 자연스레 알아서 성장한것도 아니고 부모님세대들도 그렇고 다 차곡차곡 쌓여온 갈등들이나 삶의힘듦도 시대별 어른들 사회문제들과 정치정책의 문제들이 각종 문제들을 수습못한 영향도 크긴 하죠.
내일이 청년의 날입니다.
그래서 청년들과의 타운홀 미팅도 준비했는데 좋은 소통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대통령이 농담조로 말한것을 여적여 프레임이다! 이러면서 논란이라고 주절대는군요ㅡㅡ
어제도 국무회의에서 남성 70퍼 여성 70퍼가 각자 차별받고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강유정 대변인이 보고했었고
대통령께서도 공론장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사회문제들 관심가지고 사회적 정책적 문제도 가다듬어야한다고 말씀하셨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9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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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삶이 더 많이 좋아질수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양극단의 갈등도 잘 파악해야겠지만
갈등을 많이 통합하는 사회를 만들어나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많은 통화량과 인플레이션을 국가가 통제하지
못 하는 세상으로 변했다고 생각되네요
언론과 사법계에서도 분열이 아닌 상식과 통합과 정의를 추구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청년들 보다 어릴때 제가 더 힘들었고 더 가난했거 더 억울했고 더 차별받았고 더 치열하고 외롭게 살아서 겨우 이정도 이뤘는데요. 앞으로 노년준비도 깜깜하구요. 결혼이건 자식낳아도 아무 혜택도 못받구요. 이제 아이 다 키워 놨더니 지원금 주네요?
살면서 정말 편해본적이 없는데 요즘보면 청년만 돌보는 정책만 나와서 이게 뭔가 내가 편하게 사는건가 싶습니다.
저 성장탓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관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는 한계성장에 도달해서
더 이상 옛날의 영화(고성장)를 찾을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같은 기축통화도 아니고
금융국가도 아니고
유럽같은 황금시장이 있는 독일도 아니고
소프트웨어로 세계를 지배하기도 쉽지 않고
저 성장속에서 연착륙과 안정적인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들끼리 그렇게 생각하기로 합의 봤고 지 부모들이 그렇게 인식하게 가르쳤으니 누굴 탓하나?
사회도 문제야.
왜 과거를 자꾸 지우려고 들어.
청년에게 힘을 주기위해 하신 발언이겠지만 굳이 기성세대들의 힘을 빼는 저런 발언을 할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