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대학교 교수가 강의실에 시각장애인 허씨의 안내견 동행 금지시킴
또 다른 시각장애인 정모씨가 필기가 어려워 강의를 따로 듣기 위해 녹음하려 하니 금지시킴
이에 대한 교내 장애지원센터의 답은
허씨에게는 전공 교수라 계속 봐야 하는데 안 좋게 보여서 좋을 것 없다. 그런 거 하지 마라
정모씨에게는 개인적으로 수업을 안 들었으면 좋겠다
한국시각장애인가족협회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내고 A교수를 장애인복지법 위반으로 지자체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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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 수가 있나요
저딴게 교수고
저딴게 지원센터 라구요
저새끼 가족들은 어떻게 살까나..
/Vollago
수업을 안들었으면 좋겠다
라고요?
지식은 모르겠으나 인성이 없는게 밝혀지면
교수 자격 박탈을 희망합니다
어릴땐 몰랐죠.
훌륭한 교수분들이 더 많이 설 수 있는 환경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열심히 공부한 미래의 아이들이 보람찰 것 같아요. 노력한 보람이 있구나 하고요.
사법 개혁 검찰 개혁 반대할때 나서는게 교수들이더라고요
물론 일부지만
그럴수가 있나 싶습니다
강원대는 저 a놈을 곧바로 파면해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실정법 위반 + 교육자로서의 품위를 똥통에 쳐박음 + …(안봐도 뻔합니다 뒤지면 많이 많이 똥덩어리 짓거리 증거 넘칠겁니다) … 등등
저놈 저거 반드시 파면되어야 합니다. 미국 같으면 저 말이 나온 당일날 파면이에요.
상상도 못 해본 상황이네요.
인성이 글러 먹은 것 같은데 ... ㅋㅋㅋ
무조건 65세 정년이 보장되는 대학 교수들도 실적 평가해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현역 교수가 대한민국에서 평가로 퇴출당하는 교수는 한명도 없다고 자랑하더군요.
지식도 없고 그냥 무능 그 찹채들…
요새 만나본 소위 보수라는 작자들의 생각이더군요.
사고방식과 상식이 완전 달라요.
이성적인 대응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아휴 지겹네요.
학교라고 부를수도 없는 치욕입니다.
국립대라고 다 멀쩡한 인간만 있는게 아닌걸
이번에 S모 국립대를 통한 경험
반에 귀가 잘 안들리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 친구옆에는 항상 교수님 강의 내용을 자판으로 쳐서 모니터에 바로 띄어주는 사람이 붙어있었습니다. 학교의 모든 출입문에는 장애인을 위한 자동열림 버튼이 있는게 신기했구요.
휠체어나 유모차를 위해 버스를 낮추고 올름턱을 올리고 내리느라 시간이 오래걸려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런 조그마한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또 큰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생각합니다.
말이되는 소리인가요?
교수평가때 그반 학생들 저딴교수 제대로 평가해주길 바랍니다.
"어찌 저런 인간이 교수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포공, 교대, 지방사립대 다 겪어 봤습니다.
명신이 같은 교수네요.
나라에서
교칙보다 우선하는 법으로 장애인 슈업에 관해 방해하면 처벌받게해서 실형 받아 교수직 yuji 못하게 해야죠.
음...
지들끼리 해쳐먹을 궁리하느라 바쁜 것처럼,
교수라고 뭐 다를거 있습니까...
지들 권한이 아주 걍 왕인 줄 알아요.
대단하신 국립대 교수보다, 저 학생이 인생을 200배는 더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가능한 남들에게 폐를 안끼칠려고 심하게 노력하는데요.
저런 소식 들으면 정말 서럽습니다.
조금만 신경써줘도 눈물나게 고맙고 미안해 죽겠는데....
근데 그렇다해도 저 정도 수준은 정말 심각하네요
저 교수 당장 짜르고 처벌받아야 합니다
법적근거가 없으면 근거없는게 문제니 입법도 해야죠
한국 장애인인권은 한참 멀었다는게 보이는군요 하...
저런 교수 밑에서 배운 학생이 사회에 나온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