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5년간 사용하던 아이폰 SE2를 드디어 교체할 시기가 와서, 기다리던 아이폰 17 시리즈를 보러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체험해본 결과, 제 개인적인 결론은 아이폰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성능 분배에서 아쉬움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 아이폰 17 프로 / 프로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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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모델이었던 프로부터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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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에어를 제외하면 실패라고 느껴졌고, 소재에서 오는 고급스러움도 전혀 못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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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이징을 적용해도 “그냥 들고 다니겠다” 정도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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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SE2에서 넘어오니 확실히 빨랐습니다. 하지만 iOS 26은 생각보다 새롭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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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전면 카메라 센터 스테이지 기능은 편리하긴 했지만, 드라마틱한 우월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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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디자인, 색감, 마감 모두 이전 아이폰의 고급스러움은 사라진 듯했습니다.
🔹 아이폰 17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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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과 동일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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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소재가 다소 저렴하게 느껴지고, 후면의 색감은 소재에서 오는 느낌 그대로 였습니다.
🔹 아이폰 17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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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디자인과 소재는 정말 뛰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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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자마자 속으로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마감이 좋고, 소재가 미끄럽지 않아 그립감도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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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옆에 있던 여성 고객분도 제품을 들어 올리며 육성으로 “우와”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저만 느낀 게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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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성능은 다른 17 시리즈보다 부족해서 디자인과 성능(특히 카메라)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7 에어의 디자인·소재(두께 제외)**에 17 일반 수준의 성능이 더해진 모델이 나왔다면, 예전 아이폰처럼 호불호가 덜한 반응을 얻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갤럭시 25 시리즈 (울트라, 엣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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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과 소재만 놓고 보더라도 아이폰 17 일반보다 낫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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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갤럭시 S25 울트라는 성능, 기능, 가격대를 고려하면 현재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 총평
아이폰 17 시리즈는 기대에 비해 고급스러움과 완성도가 떨어졌고,
오히려 갤럭시 25 울트라(성지) 쪽이 현시점에서는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 어차피 주머니나 가방에 넣을거 두께는 그다지 신경안쓴 것 같아요^^
갤럭시 S25랑 S25 울트라, 폴드7 가지고있고 이번에 17프로랑 에어 구입했습니다.
다만 그 우월함이 이제 거의 사라지고 있을뿐이죠.
아이폰 디자인은 여전히 훌륭합니다. = 아이폰에어
다만 그 우월함이 이제 거의 사라지고 있을뿐이죠. = 프로 시리즈.
이렇게 이해되요.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성능 분배에서 아쉬움'
이 말부터가 이상해요.
챗지피티는 아직 아닌것 같아요.
차라리 투박하고 정리가 잘 안되도 직접 쓴글이 나을것 같아요
갤럭시 최근 폰이 많이 고급스러워졌다고 해도 아이폰의 고급스러움은 아직도 못 따라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