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으로 말하기 애매한 끝자락 아재가 참석했습니다.
용기내어 질문도 드렸는데 너무도 감사하게 답해주셨고,
이런저런 청년들의 질문과 제안에 엄청 공감해주시며 아주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진행 도움주신 분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심 기념품... 아.. 시계 주시면 평생 가보로 모셔야겠다 싶었는데,
마지막 나가는 길에 텀블러 챙기라 하셔서 아.. 별로 필요 없는데.. 하다가
집에와서 뜯었더니.. 와우.. 역시나 트렌드에 딱맞는 아이템 선정해주셨네요!
별도 주문 제작하셨을거 같은데.... ㅎㅎㅎ 이런거로 물, 차마시지 말고 가보로 모셔야겠습니다.
시계와 더불어...
오늘 받으신 기념품은... 부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