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KST - Kyodo News Service -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대신/내각특명대신(자민/중의원/나라현2구)이 자민당 총재선거에 공식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아베 신조의 후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보수성향답게 출마의사 및 공약을 발표하면서 보수적인 공약들을 제시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하고 있습니다.
- 휘발유 및 에너지에 매기는 잠정세율(내각수반의 행위로 매기는 변동세율) 폐지
- 연봉 금액 및 급여 인상율 캡 폐지
- 소득수준에 따른 급여금액별 세액공제 제도 도입
- 수도 도쿄의 기능상실에 따른 제2수도 지정 도입
- 스파이 방지법 도입
- 외국인 관리 전담 내각 조직 신설
-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 규제 강화
- 일본국 헌법 개정 - 군대보유,보통국가화
- 일본 황실전범 개정 - 남계 혈족 유지
니혼진들은 극우파 여자 수상 원하지 않을거에요.
말세로군요.
/왜노자
... 이건 뭔가요...
일본황실 멸족시키려는 모양이네요.
남자가 귀할텐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