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에서 하길래 또 봤는데...새삼 명작이란 생각이 드네요
연기나 화면의 흐름같은것들이 뭐 하나 거슬리는거 없이.. 물흐르듯 흘러서 결말에 다다르는..
개인적으로 유토피아보다 디스토피아적인 영화를 좋아하는데 파국적 결말도 너무 맘에 들구요


ocn에서 하길래 또 봤는데...새삼 명작이란 생각이 드네요
연기나 화면의 흐름같은것들이 뭐 하나 거슬리는거 없이.. 물흐르듯 흘러서 결말에 다다르는..
개인적으로 유토피아보다 디스토피아적인 영화를 좋아하는데 파국적 결말도 너무 맘에 들구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이선균 나오는 영상을 보면 몰입이 잘 안되네요.
자꾸 불쌍하다는 생각만 들어서..
그때 언론 플레이한 경찰넘은 어떻게 처벌이 안되나요..
물론, 이선균배우를 다시볼수없다는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