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여가부 장관에 “남성 차별,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아보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남성 차별 인식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종합 토론을 한 번 하든 조사를 하든 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떻게 시정할 수 있을지 전체적으로 한 번 알아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마무리 발언에서 “남녀 사이에 여성이 구조적으로 불평등하게 억압당하거나 불이익 받는 것은 맞는 말인데, 특정 영역에선 남성들이 또 상대적으로 차별당하는 측면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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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하는 스윗남 들이죠
제 주변에는 쉽게 볼 수 있더군요
야근, 특정업무 등에서 에이 여자인데 남자인 너가 하면 되지 하고
딸 같아서 라는 말은 하지만 아들 같아서 라는 배려는
안하는 중년 남성들이 제일 문제 이죠
그러니 찾으라고 지시해도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형식적으로 좀 찾아 지려나 입니다.
어디인데 그렇게 쉽게 보이나요? 여직원들 즙짜도 요즘은 남직원 눈치보여 해주지도 않는데요. 영포티 스윗남이 이 문제의 전부인가요?
물론 저도 간접적으로 그런 문제가 있다는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즙짜는 애들도 미친x들이 많아서 스윗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건 남자끼리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그걸로 일반화해서 40대가 문제의 근본원인이다라고 말하는것에는 동의가 어렵네요.
그냥 이새끼 저새끼하면 같이 욕 하세요.
군대빼고는 저는 선 넘는다 저에게 욕설을 지껄였을때 가만있지 않았습니다만 ㅎ
곰곰이 생각해보니 군대에서도 개겼던거 같네요 뒤는 좋지 않았지만요 ㅠㅜ
더 편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지 딱히 다른 이유는 없어요 ;;
대신 그 만큼 그 직원에게 업무 평가 혜택을 줍니다.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 입장에선 오히려 유리 천장이 생기는 안 좋은 케이스죠
나이 대가 저랑 비슷하고 유부녀인 직원이랑은 그래도 야근 하기 괜찮은데
미혼이고 어린 여직원은 아무래도 좀 부담 스럽죠..
그리고 나름 직원 800명 넘는 중견 기업 25년 차인데 제 주위에서
딸 같은 이란 표현 들어 본 적이 없네요
회사에선 보통 듣기 힘든 표현인데 주위에 많다니 오히려 신기 하네요
그랬으면 벌써 6월 4일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언론이 물고 뜯고 난리났겠죠 ㅎㅎ
이건 운전을 못하면 연습을 해야지, 왜 이런 공간이 필요한지 이런거 부터 참 답답합니다.
주차장에서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한 납치 사건이 여러건 발생했습니다.
주로 사람이 별로 안다니는 쪽을 노렸습니다.
그에 대책으로 출입구쪽이나 사람이 통행이 많은 쪽에 여성전용 공간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여성전용주차장관련 법률 취지도 범죄예방이 주목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자도 가라가 아니라.. 병역복무에 대한 혜택이든.. 아니면 명예든 무언가 보상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여성징병이 불가피할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장교로 가도 온갓 문제가 생기는데...
덤으로 전부 혐오로 이런 일이 생긴게 크죠.
혐오를 버려야 됩니다!!
여성계가 정치세력화되어 파고들자 성별갈등 자체는 언론, 정치권 모두 일방적으로 한쪽편이었죠
문재인 전 대통령님이랑 유시민에 실망한게 성별갈등이 최고조에 이미 성별자체가 언론과 정치권들에 의해 세력화되어 갈등이 심해지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한쪽편만들어 젊은 남성을 탈민주당하게되는 원인을 제공했죠
장애인 이상의 여성가산점이나 군복무, 언론의 남자 악마화, 여성할당제등의 역차별에 대해 알아달라는 남자의 의견은 ‘재미있는 이슈’라며 왜저러냐는 뉘앙스를 풍기고 역차별에 ‘여자들은 공부할때 남자애들은 롤하고 바쁘지 안그래요?’ 이런 비아냥 거리는 말을 인터뷰에서 하니 이전까지 화합이 될리가 있나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님은 다릅니다 아마도 성차별에 대해 남녀둘다 균형잡힌 행보가 계속된다면 내란당과 이준석이 남자의 역차별 피해를 이용하여 야금야금가져갔던 표를 다시 가져올수 있을것이고 민주당 내에서 좀먹던 여성계도 힘이 약해질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