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수사 검사가 원형 보존 그대로 하라고 지시 내렸고
그걸 훼손한 것은 수사관이 한 것이다라며
문자 주고 받은 것을 공개했다네요.
만약.
담당 검사애의 말이 사실이라면,
수사관이 다른 루트를 통해 띠지를 훼손해서라도
계수하라고 명령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봅니다.
평검사애가 지시해도 문제인데
만약 그보다 윗선에서 담당 검사 몰래 다른 지시를 내렸다면?
상황이 더 심각한 조직 범죄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관 아이의 독단적인 행동일 가능성도 있지만
검찰청이란 조직 자체가 군대와 가까운 위계 질서가 있기에
그딴 짓은 ... 거의 꿈도 못꿀 이야기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가 잘못을 했는데,
국회나와서 무조건 기억나지 않는다로 일관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수사관 아이가 다른 동료 수사관까지 매수해서
자기와 같은 식으로 기억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지시 및 토의를 했다는 것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어렵구요.
아마도 쟁점은 담당 검사가 지시했느냐
다른 상급 검사가 지시를 했느냐가 될듯 합니다.
무슨 기업드라마 같네요
더 추궁하는 것도 없고,
상부 보고도 없었죠.
그냥 고의적으로 저렇게 시나리오 증빙용으로 문자 주고 받은 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짙게 드네요.
검찰 열폭 이 적당한 듯 합니다.
그나저나 수사관한테 넘기는것도 개검답네요 ㅎ
개검은 사형!
당시 질답 뉘앙스상 남편이 검사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모든게 설명됩니다.
당시 조사가 되고 징계가 있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수사 열심히 하자 가 결과였다면서요.
저들은 한통속일수도 있어서 아직은 못믿겠습니다.
아무튼 지들까리 덮고 갈려고 한 건 맞으니깐 누구던 처벌이나 좀 받고 억울하다 어쩌다 하라고 해요.
그 자리가 그런거 기억 및 기록하라는 자리로 알고 있슴다
이번 기회에 수사관 제도를 폐지하는게 낫겠습니다. 딱이네요 이제.
김학의 사건을 보면 되죠.
놀라서 서로 탈출 러쉬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검사에서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공범들 ... ㅋㅋㅋ
저 싸우는 대화중에 법적으로 문제될만한건 싹 빼고
몰랐다. 그것도 몰랐냐만 반복 중이죠
검찰이란 조직이 수사를 하루 이틀 하는게 아닌데 관봉권 띠지 증거의 중요성을 몰랐다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고의로 훼손 및 인멸해놓고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수사관과 모의하여 위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른 검찰 조작질 재판도 일반인의 눈으로봐도
말도 안되는 사건이 즐비하죠
조국이나 이통생각하면 ㅅㅂ
거기에 사법이 화답하고
기냥 개검이 개검한거임
미치지 않고서야...
더 윗선 지시가 있었겠죠.
다 검사 책임이죠. 꼬리 짜르기 하는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