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일일이 확인 못하고 넘어가는건
악이용 케이스만 따로 고소 하면서 저런 사소한 한두건의 반품은 그냥 자체 비용 처리하는게
상대적으로 비용면에서 이득하기 때문에 잘소송 안한는데
악용사례의 고소는 의외로 꽤 됩니다.
바로 고소 하지 않고 어짜피 전산 모니터링 하면 따로 분류가능하고 어느선을 넘으면 이런거 받는거죠

반품 일일이 확인 못하고 넘어가는건
악이용 케이스만 따로 고소 하면서 저런 사소한 한두건의 반품은 그냥 자체 비용 처리하는게
상대적으로 비용면에서 이득하기 때문에 잘소송 안한는데
악용사례의 고소는 의외로 꽤 됩니다.
바로 고소 하지 않고 어짜피 전산 모니터링 하면 따로 분류가능하고 어느선을 넘으면 이런거 받는거죠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물건 빼고 빈박스 보내고 정도는 되야 고소하는거죠
A씨는 쿠팡 로켓프레시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배송문제로 반품을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을 회수하지 않고 대금만 환불해 주는 정책을 악용해 약 4개월 동안 총 1683회, 합계 3200만원 규모의 상품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제3자들에게는 할인된 금액으로 피해자 회사에 신선·냉동·냉장 제품을 주문해 줄 수 있는 것처럼 말하여 돈을 받은 후 피해자 회사에 물품을 주문해 배송되도록 하고, 배송이 완료된 후 반품신청을 하는 방법으로 상품권을 편취했다"며 "그 수법이 계획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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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동안 1683회 반품을 할 정도에, 그걸 자기가 쓸 용도로 한게 아니라 쿠팡과 제 3자에게 사이에서 중개로 주문을 시켜놓고 배송 되면 반품신청 해서 환불 받고, 또 제3자에게서는 주문 해준걸 돈을 받아 이중으로 이득을 취했으니까 그런거죠. 단순한 환불은 아닙니다.
돈내고 배우는 기회가 되겠네요.
쿠팡도 고객 구매이력으로 확인 가능할텐데 저정도가 될때까지 방치했다가 소송하는 것보다 코스트코나 아마존 처럼 구매 자체를 막는게 더 좋았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