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가 비싸니까 저걸 하나하나 분류하고 검사하고 뭐든 돈이라네요. 소비자가 반품 하겠다는데 반품 사유가 되는지 아닌지 철저하게 검사하고 응대하는것 자체가 사람을 고용하고 돈이 나가니 그냥 해달라는대로 반품 시켜주고 대신 쿠팡은 언제든지 반품 가능하다는 이미지를 주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게 싸게 먹힌다고 들었어요. 사람값이 싸던 옛날이면 많이 고용해서 대응 하겠지만 지금 인건비로는 어렵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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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5.♡.39.126
09-19
2025-09-19 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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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아하..
IP 222.♡.130.114
09-19
2025-09-19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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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바꿔치기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memberst
IP 121.♡.223.50
09-19
2025-09-19 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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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그냥 넘어가고 악이용 하는 사람은 따로 분류하다가 어느정도 금액 되면 고소하는거죠
토끼토스트
IP 218.♡.70.3
09-19
2025-09-19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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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빈상자만 받은적도 있어요 심지어 새제품 구입했는데 말이죠
IP 222.♡.113.216
09-19
2025-09-19 16: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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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라도 반품 사유와 상태 내용을 적어놓으면 서로 좋겠지요.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불만이면 새거 사는게 좋지 않겠냐 하겠지만 하지만 싸게 사고싶은 것도 사실이고 저런 상품의 경우 반품하는 것도 피곤합니다. 모니터 액정기스라면 상중하 품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판매할 수준이 못되는 하자품이 계속 돌아가는 거죠.
쿠팡 물류센터엔 그걸 구분할만한 인력이 없거든요
수만가지 전자제품을 팔텐데 구성품이나 알겠습니까
그냥 폭탄돌리기 하는거죠
개봉해서 사용한 걸 반품하는게 참
반품 사유가 되는지 아닌지 철저하게 검사하고 응대하는것 자체가 사람을 고용하고 돈이 나가니
그냥 해달라는대로 반품 시켜주고 대신 쿠팡은 언제든지 반품 가능하다는 이미지를 주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게 싸게 먹힌다고 들었어요.
사람값이 싸던 옛날이면 많이 고용해서 대응 하겠지만 지금 인건비로는 어렵다고 들었어요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불만이면 새거 사는게 좋지 않겠냐 하겠지만 하지만 싸게 사고싶은 것도 사실이고 저런 상품의 경우 반품하는 것도 피곤합니다.
모니터 액정기스라면 상중하 품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판매할 수준이 못되는 하자품이 계속 돌아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