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너무 자주 마시면 나트륨 칼륨 농도가 낮아져서
몸의 전기 생산 능력이 낮아 지고 그게 오래 지속되면 건강에 나쁠 수 있다네요
몸에 물이 너무 많을때 나오는 가장 흔한 증상이 몸에 기운이 없고 힘이 빠지는 무기럭증이라고 하네요
혈액검사할때 나트륨과 칼륨 수치도 해달라고 하면 된다네요
요즘 기존에 알던 상식과 다른 정보들이 많이 나오네요
물을 너무 자주 마시면 나트륨 칼륨 농도가 낮아져서
몸의 전기 생산 능력이 낮아 지고 그게 오래 지속되면 건강에 나쁠 수 있다네요
몸에 물이 너무 많을때 나오는 가장 흔한 증상이 몸에 기운이 없고 힘이 빠지는 무기럭증이라고 하네요
혈액검사할때 나트륨과 칼륨 수치도 해달라고 하면 된다네요
요즘 기존에 알던 상식과 다른 정보들이 많이 나오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2_0003287355
정상인의 몸은 물 조금 더 마신다고 저나트륨혈증에 빠지지 않습니다.
치킨과 냉면을 먹으면 되겠군요.
공기밥 한그릇에 물이 100g 정도, 국물 요리도 대부분 물이고 튀기거나 구운 음식 아니라면 수분이 상당하기 때문에
물, 커피,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해야하는 물은 1L 내외 아닐까 싶습니다.
혈장 농도는 우선적으로 균형 유지하도록 되어 있어서 나트륨이나 칼륨을
모자라게 먹어도 심각한 결핍 상태까지 가기 직전까지
혈장 내 나트륨 칼륨 수치는 정상 범위에 머무를 겁니다.
영양사가 하는 말이 제가 싱거운 사람이라고 소금을 먹어야 한다고, 그래서 소금 처방이라네요.
제가 얼마나 시시하게, 싱겁게 살았는지.... 저는 싱거운 사람입니다. ㅎㅎ
자신이 물을 너무 적게 먹는지 체크만 해보면 됩니다.
음식 섭취 하면서 알게 모르게 필요 수분의 절반은 먹고 있는 셈이고요.
한 1리터? 자고 일어나서 한 컵 밥 먹기 전 한 컵, 목 마를 때 종종 .. 두어 컵...
그냥 별거 아닙니다.
가끔 전혀 손 안 대는 분들 있는데..... 그런 분들만 의식적으로 먹으면 되는 거죠.
각종 매체를 통해 습득한 단편적인 정보들에 너무 매몰될 필요도 없고요.
건강을 너무 신경쓰면 단편적인 정보들을 바탕으로 스스로가 정한 편협한 사고에 빠지기 쉬워요.
특정 의사, 박사 등이 우리 인체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 맹신해서도 안 되고요.
활기차게 활동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 좀 해주고 잘 자고 가공식품 섭취를 제한하는 정도면 환자가 아닌 사람 기준 충분하다고 봅니다.
현대인 건강의 적은 대게 결핍이 아닌 과잉이라 뭘 열심히 챙겨 먹기 보단 골고루 섭취하는 게 좋겠고요.
평소 짭짤하게 드세요
하루 세끼는 집밥이든 외식이든 편하게 드시고 그외 군것질, 야식 먹지 마세요. 그게 짜게 먹지 않는 방법입니다. 조절은 몸이 알아서 할겁니다.
이해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도, 까탈스러운 젊은 분들도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쉬우면서 설명도 편하고 뭔가를 시간내서 하지 않아도 되는 만능답변입니다.
신장기능 안좋은 분들에게는 내과가서 문의하라고 하고요.
역시 적당히가 제일 좋은 방법 같아요
2. 제가 생각하는 단 하나의 진실은 물이나 특정 음식을 장기간에 걸쳐 과다섭취했을 때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연구는 난이도에 비해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연구가 매우 드물어서 그 누구의 말도 믿기 어렵다는 사실 하나 뿐입니다. 각종 식이요법들이 그럴싸한 이론으로 설명하더라도 외력에 의한 작용보다 인체의 반작용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대부분 헛소리라고 전제를 깔고 참고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밤에도 마셔대서 거의 잠을 못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