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병원입니다.
네 소아과가 있습니다.
왠만한 진료는 무료, 약국도 할인됩니다.
병원비는 뭐 둘째치고 원장님이 진료도 오래봐주시고 팩트로 후드려까주시고 과잉진료(?)도 해주십니다.
왠만해선 수액처방 잘 안해주시지만.. 수액이라도 다는 날엔 이왕 맞는김에? 비급여 이것저것 다 때려박고 만원만 내세요.
이것저것 말 못할것도 있긴 하지만...
믿고 맡기는 소아과가 있다는게 가장 큰 복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끔은 의료상담도.............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의 복지는 역시 월급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제도 때문에 아이 많으신 분들은 이직을 잘 안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