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이 있죠 ㅎㅎ
생각해보면 저당시 인건비는 정말 쌌는데 그 돈 받고 저렇게 까지나.. 싶기도 합니다.
열정의 시대였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전설의 배달부이시죠..
인건비가 싼게 아니고 물가가 싼거네요
당시에는 짜장면 기술 배우려면 수년을 밑에서 일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저는 고대후문(개운산 올라가는쪽(1979~1999년)에 살았는데요
와… 당시엔 어마어마 했습니다
1980년엔 유치원 하교길에 골목에서 전경들 뛰어 오는거 보고 기겁해서 큰길에있는 약국에 뛰어들어가 숨었던 기억은 평생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1985년쯤엔 고대후문 길가에 버려진 최류탄 통을 만지다가 눈물 콧물 질질 흘리며 집에들어간 기억도 나네요